글쓴이: 김호경

앤드루 로이드 웨버, 성공적인 뮤지컬의 표본을 만든 대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70세 기념 갈라 콘서트가 2018년 한국·영국·미국·호주 등 세계 곳곳에서 열린다 영국의 뮤지컬…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춤

‘사람’에 대한 애정, ‘관계’에 대한 사색이 없다면 무대 위 몰입은 불가능할 것이다. 무용수 시절의 강수진은…

트럼피터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따뜻한 미소로 듣는 이의 음악적 경험을 넓히는 신비로운 소리를 들려주는 하르덴베리에르. 그가 말하는 좋은 음악의 조건

NYCP 예술감독 김동민

뉴욕에서 7년 간 무료 음악회를 개최해온 김동민. 관객 확장을 기대하며 마음을 나누는 그와 만났다

종로 종묘

태평양 바닷속을 헤엄치다 정어리 떼를 만난 적이 있다. 셀 수 없이 많은 물고기가 가늠할 수 없는 규칙으로 움직였고 그 언저리에 있게 된 나는 소용돌이에 휩쓸렸다. 숨을 아주 천천히 고를수록 물의 흐름을 느낄 수 있었고 어느 순간 숨을 쉬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때 나는 사람도 물고기도 아닌 작은 점이 된 것 같았다.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홀가분하고 한없이 자유로운 느낌이었다

김보람&한예리

과거에는 음악, 무대미술 등 여러 장치가 춤을 부각시키기 위한 부수적 기능만 했다면, 최근에는 동등한 영역으로서…

안무가 김용걸

신작 ‘수치심에 대한 기억들’ ‘R, 107’에 자신의 삶을 반영한 김용걸. 그가 하고 싶은 말, 추고 싶은 춤

음악+영상=?

음악과 영상의 결합은, 현대에는 그저 일상적인 일이다. 중요한 건 방식이다. 어떻게 만날 것인가. 그 감각을 깨우는 실험적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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