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
발행인
2013년 11월에 '객석'을 인수하면서 다짐했던 게 있습니다.
1984년에 태어나 올해로 서른한 살이 된 '객석'이 이제는 종이책으로만 존재하기보다는 여러분의 인생을 '음악이 있는 삶'이 되도록 하는 문화의 연출자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객석'은 잡지 발행 외에도 공연∙예술의 발전에 힘쓰며 여러분 곁에 음악이 한 발짝 더 가까이 가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음악이 여러분의 다정한 친구가 되기를 바라며 삶의 중요한 일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객석'을 많이 격려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객석이 걸어온 역사

발행부수 - 102,485권
발행책자 - 485
발행기간 - 33년

월간 객석은 많은 예술인들과 오랜 세월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여러분들의 애정에 감사하며, 늘 새로운 도전과 컨텐츠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Back to site top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