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동민

작곡가 사무엘 아들러, 거장의 생애가 내리운 큰 그림자

1928년 독일 만하임에서 태어난 사무엘 아들러는 보스턴 인근의 한 유대교 템플의 지휘자이자 작곡가로 부임한 아버지를…

뉴욕에서 만난 소프라노 조수미, 무대를 오래 지키기 위한 마음

영화 ‘유스’ 출연과 대중가요 음반 발매 이후 새로운 것에 계속 도전하는 그녀의 음악 인생  ...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

한국 관악 주자로는 처음으로 뉴욕 메트 오케스트라 수석 자리에 오른 조인혁. 그를 뉴욕 현지에서 만났다

호네크/뉴욕 필하모닉이 들려준 라비 샹카르의 시타르 협주곡

▲ ©Chris Lee 서양 사람들의 눈으로 바라본 동양의 음악은 종종 신비로운 이미지로 그려진다. 신비함을 주는…

클래식 음악의 미래

세계 음악계 주요 인사 22명이 참여하는 뉴욕대학교 국제 고등연구소 주관 프로젝트 ‘클래식 음악의 미래’. 대표 연구진이 밝히는 목적과 의미

50주년 맞은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 ⓒMostly Mozart Festival/Jennifer Taylor 1966년 8월 ‘모차르트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이 올해…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의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의 2014년 우승자 조진주가 지난 6월 9일,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을 가졌다….

제임스 러바인,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떠나다

▲ ⓒRichard Termine/The Metropolitan Opera 그리스 출신의 저명한 저술가 헬레나 마테오플로스는 23명의 지휘자를 소개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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