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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손민수, 베토벤을 닮아간, 그 오랜 시간

COVER STORY   피아니스트 손민수   베토벤을 닮아간, 그 오랜 시간 서른둘. 별것 아닌 이…

코로나 시대에 다시 모인 마에스트로 14인

지난 4월, 묵묵히 32년 역사를 쌓아온 교향악축제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 되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코로나19로 귀국한 젊은 예술가 54인

코로나19로 귀국한  젊은 예술가 54인 객석이 한 자리에 다 모았다! 암흑의 시대, 예술가의 역할과 힐링을 위한 아이템  COVER STORY 글_이미라·장혜선·박서정·박찬미·김선영 사진_박진호(studio BoB)   이렇게 많은 한국의 젊은 예술가들이 같은 때, 같은 장소에 모인 적은 처음이다. 코로나19가 준 공백의 시간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한국의 젊은 예술가들을 한 자리로 모이게 했다. 유럽과 미국, 그리고 아시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음악가·무용수 54인이 ‘객석’이란 다리로 연결됐다. 코로나 시대, 젊은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본 예술의 현재와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 힘겨운 시기를 이겨내는 그들만의 힐링 아이템도 담았다. 이들의 눈을 통해, 다음 시대의 예술을 그려볼 시간이다. 피아노 | 안종도 원재연 박종해 김준희 손정범 안은유 최형록 신창용 이택기 임주희 바이올린 | 한수진 최예은 김봄소리 장유진 송지원 이재형 김계희 양인모 임지영 서유민 고소현 첼로 |  강승민 김 솔 다니엘 문태국 윤설 비올라 |  최경환 이승원 김규리 윤소희 이해수 하프 |  황세희 플루트 |  김유빈 손예림 한여진…

세계 오페라 무대를 빛내는 한국의 젊은 성악가 75인

세계 오페라 무대를 빛내는 한국의 젊은 성악가 75인 COVER STORY+SPECIAL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안네 조피 무터, 코로나 확진, 그 이후 완치까지

COVER STORY       바이올리니스트 안네 조피 무터 코로나 확진, 그 이후 완치까지  …

이희문 안은미, 시대를 파격하는 예술을, 또 다시 파격하다

이희문 안은미 시대를 파격하는 예술을, 또 다시 파격하다 스승은 편견을 밀어버리고, 제자는 새로운 스타일을 끊임없이…

지휘자 테오도르 쿠렌치스, 파격적 손짓으로 클래식의 심장을 찌르다

지휘자 테오도르 쿠렌치스 파격적 손짓으로 클래식의 심장을 찌르다 쿠렌치스가 가는 길은 언제나 뜨겁다. ‘평범함’이란 단어가…

지휘자 얍 판 츠베덴 & 홍콩 필하모닉 (2)

INTERVIEW 홍콩 필하모닉 대표 베네딕트 포어 2019년은 홍콩 필 역사에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된 해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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