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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테너 안드레아스 숄

한국 관객에게 이상적인 카운터테너로 꼽히는 안드레아스 숄이 오는 6월, 네 번째 내한 공연을 갖는다. 2000년에는…

지휘자 김은선

  한국보다 유럽에서 더 잘 알려진, 그래서 ‘은선 킴(Eun Sun Kim)’으로 불리는 것이 더욱 익숙한…

소프라노 황수미 ‘봄빛의 리릭, 꿈꾸며 날다’

‘어스름한 무덤 속에서 나는 오랫동안 꿈을 꾸었네. 너의 나무와 푸른 바람, 너의 향기와 새의 노래를….

피아니스트 임동혁, 나의 영혼 나의 노래 슈베르트

슈베르트 서거 190주년을 기념하며 인생의 기쁨과 슬픔을 노래한 슈베르트의 작품을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자신만의 청초한 피아니즘으로…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춤

‘사람’에 대한 애정, ‘관계’에 대한 사색이 없다면 무대 위 몰입은 불가능할 것이다. 무용수 시절의 강수진은…

작곡가 진은숙, 완벽을 위한 끊임없는 사유

                             …

‘차세대 이끌 젊은 예술가’ 선정 10년-국악·연극·뮤지컬·무용

‘객석’이 선정한 101인의 예술가 중 91인이 지난 10년간 남긴 흥미로운 말들을 다시 꺼내 분야별로 모았다.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 된 소중한 이야기들 중 국악·연극·뮤지컬·무용을 들여다보았다

‘차세대 이끌 젊은 예술가’ 선정 10년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지난 10년간 ‘객석’이 선정한 101명의 예술가를 한데 모았다. ‘그들은 어떻게, 어디까지 와 있을까’라는 물음으로, 101명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들어봤다. 각각 다른 모습으로 성장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10년을 내다보고 준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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