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3 2월

회상

컴퓨터에 전화를 연결, 미지의 어느 곳에 접속하는 컴퓨터 통신의 장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가만히…

김영일의 ‘귀한 사람들’

협곡 사이로 흐르는 여울, 아름다운 여울이라 해서 강원도 평창에는 ‘미탄(美灘)’이라는 마을이 있다. 혁혁(奕奕)한 경계를 둘러매고…

라파엘 전파와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가 그린 트리스탄과 이졸데(1916년작) 방향성이 불분명하며 획일적인 지금 세상에서 우리의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리타 슈트라이히의 슈베르트 가곡집

음반 수집을 취미로 즐기는 이에게 음반 발매가 줄어들고 있는 요즘은 아쉬운 시절이다. 지금보다 더 많은…

볼쇼이 오페라의 베르크 ‘보체크’

▲ ⓒDamir Yusupov/Большой театр 이 DVD는 1927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의 성공적인 초연 이후 80여년만에 다시 러시아의 무대에…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

▲ ⓒBrigitte Lacombe / Metropolitan Opera 베르디와 바그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 주요 오페라극장의 2012/2013…

야콥스/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의 모차르트 ‘가짜 정원사’

평소 듣던 음악도 연주에 따라 ‘이게 이런 음악이었나’ 하고 새롭게 진면목을 맛볼 때가 있다. 르네…

알렉시스 바이센베르크 1972년 잘츠부르크 독주회 실황

1972년 모차르테움에서 열린 피아니스트 알렉시스 바이센베르크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독주회 실황이다. 두 장의 CD에 라벨 ‘쿠프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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