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송현민

레 벙 프랑세, 관악기 스타들의 앙상블

5명의 관악주자와 피아니스트가 선보일 프랑스 관악 명품들 교향곡의 아버지인 하이든은 실내악의 어머니이기도 했다. 그는 거의…

안무가 허용순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허용순이 안무한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이 광주에 오른다

박종세·박창원의 베이스트롬본·콘트라베이스트롬본 특강

부자(父子)의 웃음소리가 묵직하다. 수원시향 박종세의 콘트라베이스트롬본, 뉴잉글랜드 음악원 재학 중인 박창원의 베이스트롬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마리스 얀손스/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내한 공연

2016년 12월 4·5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소리와 음향의 약속을 지킨 그대들! 해외 교향악단이 친숙해지는 데에는 몇 가지…

전축과 LP의 문화사

전축과 LP의 활성화가 1960년대 한국 클래식 음악 문화에 몰고 왔던 다양한 변화들. 그 가운데 수집에 열을 올리는 새로운 문화 주체도 등장했다

국립창극단 ‘트로이의 여인들’

국립극장과 싱가포르예술축제가 공동 제작한 이 작품은 판소리와 음악에 방점을 찍으면서도 연출·무대디자인 등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은 수작이었다

수원시립교향악단 악장 김동현

지휘자가 악장과 악수를 나눈다는 것은 오케스트라 전체와 악수를 나누는 것과 같다. 공연 뒤, 박수가 쏟아질…

박정희 정권의 국민개창운동과 한국창작가곡

1960년대 박정희 정권에서 한국 가곡의 창작·보급의 붐이 왜 일어났던 것일까? 창작가곡은 자연, 감정적 서정성 등의 순수함을 소재로 왜 선호했던 것일까? 이른바 순수음악 작곡가들은 가요를 왜 작곡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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