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설련

바그너 ‘발퀴레’의 주역 양준모

2006년 뮌헨 ARD 콩쿠르 1위를 수상하며 독일 뤼베크 오페라극장을 거쳐 현재 뉘른베르크 국립극장 전속 가수로…

베를린 도이치 오퍼 ‘파우스트의 겁벌’에서 활약한 사무엘 윤

현재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최고 전성기를 구가 중인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주역 메피스토펠레로 열연한 베를리오즈…

그라츠 오퍼의 푸치니 ‘투란도트’

마르코 아르투로 마렐리는 이번 프로덕션에서 칼라프 왕자를 작곡가 푸치니로 설정했다.투란도트는 푸치니가 평생 갈구해온 이상향의 여인으로…

우리 성악가들 출연한 그라츠 오퍼의 ‘마술피리’

유럽 각지의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하는 한국 성악가들이 참으로 많아진 요즘이지만, 여전히 한국 성악가가 주역으로 무대에…

빈 부르크테아터의 셰익스피어 ‘리어 왕’

“리어 왕이 아닌 브란다워를 연기한 브란다워.” 독일 유력 일간지의 혹평은 혹평일 뿐,실제 무대 위에서의 브란다워는…

드레스덴 젬퍼 오퍼의 R. 슈트라우스 탄생 150주년 행사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2014년 탄생 150주년을 맞이했다. 유럽 전역에서 R. 슈트라우스 기념 공연이…

테아터 안 데어 빈의 베르디 오페라 ‘포스카리 가의 두 사람’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도밍고. 그가 ‘평생의 의무’라고 말해온 프란체스코 포스카리로 분해 무대에…

레겐스부르크 극장의 어린이 오페라 ‘빨간모자’

독일 남부의 아름다운 중세 도시 레겐스부르크의 주립극장에서 어린이 오페라 ‘빨간모자’가 2013년 지난 11월, 공연됐다.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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