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여항

트리오 제이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 첼리스트 이정란, 피아니스트 이효주로 구성된 트리오 제이드.2005년에 결성된 트리오가 꽃이 피기까지, 조용한 성장의…

크리스티앙 라크루아의 오페라 의상

“썩 유쾌하지는 않지만, 나는 패션보다 오페라 무대에 더 경도되어 있음을 실토한다.”2009년, 하우스의 파산으로 크리스티앙 라크루아는…

‘죽음의 꽃’ 올린 상주작곡가 살바토레 샤리노

▲ 죽음을 부르는 사랑에 이끌리는 고뇌를 표현하는 백작 부인 올해 통영에는 두 명의 상주음악가가 자리를…

PART 3•어려움 딛고 성장한 노부스 콰르텟 인터뷰

2008년에 창단한 노부스 콰르텟이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하고 지메나워와 계약하기까지.그들이 걸어온 7년의 세월에는 국내 실내악계의 현실이 고스란히…

CLOSE UP ② 첼로 듀오 투 첼로스

현악기의 록 음악적인 에너지를 끌어내는 두 청년, 투 첼로스에게는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재산이다. 여느 크로스오버 팀들과…

안은미컴퍼니 ‘스펙타큘러 팔팔땐스’

2월 26일~3월 1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이것은 춤이기 이전에 한국의 근현대사를 향한 고고학적 탐사이다.”3개의 연작 후…

바리톤 양태중

1976 충남 부여 출생2002 서울대 음대 졸업2005 베를린 음대 졸업2007 도밍고 오페랄리아 콩쿠르 우승2008 빈…

크리스티네 쇼른스하임 건반 독주회

4월 19일 통영국제음악당20일 을숙도문화회관24일 금호아트홀 하이든 건반 소나타집으로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한 하프시코드·포르테피아노 연주자 크리스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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