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장인주

마크 브루 & 김보라 ‘공·空·Zero’와 안은미 ‘굿모닝 에브리바디’

          우리는 춤을 보며 또 한 번 희망을 얻는다 ‘2017/18 한영…

필리프 드쿠플레 ‘콘택트’

11월 11~13일LG아트센터 현대판 디베르티스망의 완결판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같은 고전 발레 작품에는 ‘디베르티스망(Divertissement)’이 나온다….

국립발레단 ‘라 바야데르’

3월 30일~4월 3일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탄탄한 기량, 빛을 발하다 새하얀 튀튀를 입은 32명의 여자 무용수가 무대…

인스브루크 무용단 ‘나비부인’

7월 4~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올해로 46세 노장 발레리나 강수진은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나비처럼 날아올랐다….

국립무용단 ‘회오리’

4월 16~19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1962년 창단한 국립무용단이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외국인에게 안무를 의뢰했다. 한국의 무용언어는…

안성수와 정구호의 ‘2 In Two’

3월 6~7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 김주원과 김보람 당대 최고의 발레리나 두 명을 한 무대에서 만난…

국립무용단 ‘묵향’

12월 6~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정구호가 연출한 무용작품을 만난 건 이번이 세 번째였다. 혹자는 의상 디자이너의…

윌리엄 포사이스 ‘헤테로토피아’

윌리엄 포사이스의 ‘헤테로토피아’는 푸코의 논문 ‘다른 공간들’에서 출발했다. 하나로 어우러질 수 없는 공간들을 의미하는 ‘헤테로토피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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