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기태

‘객석’ 창간 30주년 기념 음악회를 마치고…

“하루 종일 ‘섬집 아기’ 멜로디가 자꾸 생각나요.” “슈베르트의 가곡을 며칠째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얼마 전…

8월 16일, ‘객석’ 음악회로 놀러 오세요!

작곡가 이영조 선생이 사는 곳은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에 있는 전원주택입니다. 서울에서 한 시간밖에 안 걸리는…

6월의 공연장에서 ‘투덜이’ 생각

지난달에는 공연을 많이 보러 다녔습니다. 평소 한 달에 두세 번은 공연을 보는 편인데, 5월 말부터…

예술이 건네는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

“6월이다! 초여름 싱그럽구나. 아카시아 꽃 그루는 우리 차지다. 초록바람 살랑 시원하구나. 향긋한 꽃향기 마시며 놀자”…

객석의 서른살 돌잔치와 따듯한 봄 여행

발행인의 글·세 번째 객석의 서른살 돌잔치와 따듯한 봄 여행 혹시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이번 봄은 유난히…

전통과 신념의 30년을 이어받으며

전통과 신념의 30년을 이어받으며 인사드립니다. 최원영·윤석화 발행인에 이어 월간객석의 지휘봉을 건네받은 3대 발행인 김기태입니다. 3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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