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3 6월

‘나의 황홀한 실종기’

최근 산울림극단은 노년의 삶을 그린 윤대성 3부작 ‘한 번만 더 사랑할 수 있다면’ ‘아름다운 꿈…

나보다 오래 산 ‘바하’

나보다 오래 산 ‘바하’ 사무실 개인 책장에 두었던 포르켈 바흐 평전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편집부 사방을…

‘비디오&미디어’

‘비디오&미디어’전은 미디어 혹은 뉴 미디어 아트가 예술 영역에 거론되기 이전에 존재했던 비디오아트에 그 출발점을 두고…

슈타이들 전 ‘How to Make a Book with Steidl’

“디지털은 잊기 위해, 아날로그는 기억하기 위해 존재한다.” 사진작가 로버트 폴리도리가 말했다. 전시장을 지나 4층 마지막…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새로운 계절이 오고 있다. 모든 생명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는 새로운 기운이 흘러…

크리스토퍼 누펜의 다큐멘터리 ‘송어’ ‘가장 위대한 사랑과 슬픔’

1969년 첼리스트 재클린 뒤 프레는 24세였다. 그의 남편 다니엘 바렌보임은 26세, 이츠하크 펄먼은 23세, 핀커스…

이매뉴얼 액스의 베토벤·하이든·슈만 변주곡집

피아니스트 이매뉴얼 액스의 음악은 본질적으로 우리에게 ‘천천히’ 다가오는 특질을 지닌다. 음악가로서의 안팎이 모두 ‘빠른’ 첼리스트…

피셔/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바그너 하이라이트

올해 바그너 탄생 200주년을 맞아 바그너 음악에 대한 관심이 어느 해보다 높다. 국내외 오페라 극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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