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승민

고흐가 흠모한 작가, 로열 아카데미 ‘도미에, 파리의 눈’

▲ 1.프린트 콜렉터 판자에 유화 42.3×33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Resource/Scala, Florence 고흐가 너무나…

런던 호화 저택의 숨겨진 비밀

오늘날 미술계의 스타 듀오가 세상의 부조리를 꼬집는 방식은 독특하고 과감하다. 우선 그들은 박물관 안에 집…

코브 컬렉션

레코드 기술이 발명되기 이전, 음악은 ‘순간’이었다. 소나기 또는 뭉게구름처럼 한번 스치고 흘러가면 다시 되돌려 들을…

리엄 스칼릿 안무의 로열 발레 ‘헨젤과 그레텔’

▲ 요즘 아이들에게 진정한 공포는 무엇일까? 이 작품에 ‘동화 속 마녀’는 없다 ⓒROH / Tristram…

마네 ‘튈르리 정원의 음악’

1862년, 프랑스 파리 나폴레옹 3세 궁전 옆 튈르리 정원. 파리의 내로라하는 멋쟁이들이 다 모였다. 무리…

통영국제음악제 개막 공연 ‘세멜레 워크’

가장 충격적이고 기발한 패션쇼를 상상해보았는가? 실제로 눈앞에 펼쳐진다면? 여기, 당신이 떠올리는 패션쇼에 근접할 상상력 충만한…

라파엘 전파와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가 그린 트리스탄과 이졸데(1916년작) 방향성이 불분명하며 획일적인 지금 세상에서 우리의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윌리엄 켄트리지의 ‘나는 내가 아니고, 그 말은 내 것이 아니다’

테이트 모던의 오일탱크 안. 화면과 음악에 둘러싸여 있다 보면 1930년대에 짓밟힌 미술사조와 혁명 시기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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