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마음만 먹고 인터넷으로 훓어만 보다가, 3개월전에 큰맘먹고 정기구독을 시작 했습니다.
너무 기대를 했을까요... 너무 많이 할당된 광고 페이지에 내심 놀랐습니다. 월간지를 유지하려면 광고수입은 필수이긴 하지만, 잡지두께의 40%정도가 광고 같아 보입니다.
두번째는 칼럼.. 그리고 음악 연주자들과의 인터뷰.. 일단, 새로운 연주자들의 이름을 알게되고, 유투브나 스포티파이에서 찾아서 들어보고, 아~이런 연주자도 있구나 라는 정보제공. 좋습니다.
세번째는 연극 ,음악회 정보제공 인터뷰 외에, 작곡가 혹은 연주자 혹은 어떤곡들에 대한 심층적인 소개 내지는 그 음악이 만들어진 배경, 연극 같으면 작품성 등등.. 심화된 내용 소개가 있으면 어떨까 합니다. 뻔한 소재의 건조한 인터뷰 내용보다, 어떤 음악가,어떤곡들의 심층적인 정보소개가 ,그 음악을 좀더 깊숙하게 감상 할 수 있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각 나라의 콘서트 홀 ,소개도 하면 어떨까 합니다. 홀 설계의 특징, 에피소드,콘서트홀의 홈페이지 정보.. 이런내용전달도 해외여행이 일상화된 요즘..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