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340 2012년 6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12월 6일 12:00 오전

Cover Story
■ 40 리처드 용재 오닐 | 그의 지휘봉 _음악ㆍ인물ㆍ산업적 측면에서의 의미  – 박용완
Monthly Focus
■ 30 에르베 니케와 르 콩세르 스피리튀엘
음악의 성배를 찾아 떠난 인디애나 존스
  – 배윤미
■ 34 바이올리니스트 이자벨레 파우스트
소나타, 함께 귀를 기울이면
  – 이장직
Special
■ Welcome to the Brunch Concert
■ 80 원조 브런치,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우리의 낮은 당신의 밤보다 아름답다
  – 김선영
■ 84 한식 브런치, 국립극장 ‘정오의 음악회’
떡 드실래요?
  – 정우정
■ 87 키워드별 주요 공연
입맛대로 고르는 베스트 브런치
  – 박용완
■ 89 대한민국 방방곡곡 브런치 콘서트  – 김선영
From Abroad
■ 54 장 기엔 케라스 파리 현지 인터뷰
눈이 깊은 첼리스트
  – 김나희
■ 58 취리히 오페라의 베르디 ‘돈 카를로’
짙은 어둠이 남기고 간 빛
  – 데스먼드 추윈
■ 60 피아니스트 백건우 아시아 투어③ 상하이
마치 ‘건우(建宇)’의 뜻처럼
  – 장일범
■ 62 영국 세이지 게이츠헤드 CEO 앤서니 사전
당신의 도시에는 예술이 있습니까?
  – 이장직
■ 66 글로브 투 글로브 페스티벌의 극단 여행자 ‘한여름 밤의 꿈’
셰익스피어의 하늘도 웃었다
  – 나윤정
■ 70 웨스트엔드 뮤지컬 ‘톱 햇’
두 발로 황금빛 인생을 누려라!
  – 나윤정
■ 72 파리 오페라 발레의 자샤 발츠 ‘로미오와 줄리엣’
중화된 비극
  – 황보유미
■ 76 파리 오페라 발레의 케니스 맥밀런 ‘마농 이야기’
파리의 무용수들, 마농을 구하다
  – 배윤미
Current Issue
■ 18 I AM THE READER
예술이 우리를 꿈꾸게 한다
  – 이장무
■ 24 BRIEFING
■ 26 PICK
■ 28 풍경이 있는 에세이
밀양이 전하는 예술의 힘
  – 장광열
■ 116 플루티스트 최나경
캔디의 눈물은 값지다
  – 박용완
■ 120 기타리스트 밀로시
지중해의 정열을 품은 그대에게
  – 손혜정
Core
■ 92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내 축제 인생의 단상
■ 94 막심 벤게로프 리사이틀  – 최은규
■ 95 보로딘 현악 4중주단 내한 공연  – 유혁준
■ 96 국립국악원 까막눈의 왕  – 현경채
■ 97 두뇌수술  – 김옥란
■ 98 캐치 미 이프 유 캔  – 원종원
■ 99 제1회 강동스프링댄스페스티벌  – 장광열
■ 100 유영대의 21세기 명창론40 | 서정금
우리시대 광대를 위하여
■ 104 DANCING CULTURE | 마크 모리스의 ‘하드 넛’
팝아트를 담다
  – 유형종
■ 108 윤중강의 핫! 이슈 | 나운규와 아리랑
오늘도 나운규를 만나다
■ 110 이달의 추천 공연
Play & Dance
■ 124 STAGE PREVIEW | ‘과부들’
모든 것을 품은 채 흘러가는 깊고 도도한 강
  – 배선애
■ 128 MUSICAL SCOPE | ‘풍월주’
단단한 씨앗이 한 떨기 꽃으로 피어나다
  – 조용신
■ 132 DANCING PEOPLE |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 홍승엽
그럼, 누구를 믿어야 합니까
  – 정우정
Record & Art
■ 138 DISCO-BIOGRAPHY? | 마리스 얀손스①
음악, 가슴으로 느끼는가
  – 유혁준
■ 142 힐러리 한과 하우슈카의 ‘실프라’  – 최은규
■ 144 한스 크나퍼츠부슈의 브루크너 교향곡집  – 이영진
■ 146 볼라니와 샤이의 ‘1930년대의 사운드’  – 류태형
■ 148 임현정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집  – 박제성
■ 153 동그라미를 꺼내다  – 남우선
■ 154 EXHIBITION | ‘엄마의 말뚝-박완서 1주기전’
■ 156 ART | ‘레안드로 에를리치 : Inexistence’
■ 158 ART OF JUNGMISO | ‘공존하는 두 개의 시선’
■ 160 BOOKS | ‘탱고 인 부에노스아이레스’ 외
■ 161 TREND | 옐로우 라운지
■ 162 ‘객석’의 특별한 선물
■ 163 정기독자 선물
■ 170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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