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4 1984년 6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1월 4일 12:00 오전

Cover Story
■ 28 ‘희랍인 조르바’이야기 · 안소니 퀸과의 인터뷰  – 김영기
특집
■ 20 뉴욕 현지 취재 / 뮤지컬 ‘희랍인 조르바’
■ 52 집중르포 / 인디아나 음악대학
입학정보
인디아나를 위한 나의 추억
한국유학생 좌담
  – 피터 알렉산더 / 정복주 / 김재훈 / 이온재 / 백의현 / 이상혁
■ 67 심층 분석 / 해외음악유학의 허상과 실상
1. 해외 음악유학의 현주소
2. 좌담 – 해외 음악유학의 재조명
3. 해외 유명 음악대학(원) 소개
4. 해외 음악 유학 가이드
  – 오세론 / 김영숙 / 이단열 / 김영목 / 이인용 / 박창원
■ 155 독점 전재
대중음악의 예술사회학적 연구
우리대중가요의 종합진단
  – 이상회
객석 리서치
■ 93 음악의 재발견 / 음악과의 만남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1. 음악과 문학의 만남
2. 음악과 정치의 만남
3. 음악과 의학의 만남
4. 음악과 철학의 만남
5. 음악과 법학의 만남
6. 음악과 사회학의 만남
  – 임승기 / 서기원 / 게일 말레스키 / 진교훈 / 김용달 / 김문환
탐방 르포
■ 80 한국음악의 맥 1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도도히 흐르는 장장처럼
  – 서병욱
오디오와 비디오
■ 212 특별소비세 인하로 오디오제품 얼마나 싸졌나?
■ 213 디스크를 분류 보관하는 요령
■ 214 오디오 체크 포인트  – 이영동
■ 216 많은 효용과 장점을 지닌 비디오 문화
인터뷰
■ 10 만나고 싶었습니다 / 김생려
격동시대의 한국교향악단사
■ 34 객석 인터뷰 / 정한모
예술인과 공감대 형성하는 진흥원
■ 48 그림을 그리는 지휘자 원경수
내 그림은 유동적인 음악을 고정시켜 놓은 것
■ 60 스페셜 인터뷰 / 스테케
신비의 소리를 그리는 은빛 플루트
  – 김대원
■ 202 객석 인물 만평 – 김남윤 · 박기정
발랄한 매너, 현 위에 춤추는 손
연극
■ 42 연극 하이라이트 / 밤으로의 긴 여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정겨운 이야기
  – 김현숙
■ 192 무대 뒤의 사람들 1 무대 디자이너
무대 디자이너라고 불러주세요.
  – 최성자
■ 224 한국신극, 그 삐에로의 뒤안길 1  – 유민영
음악 · 교양
■ 8 6월 이야기 / 자연, 음악 그리고 시  – 박두진
■ 86 야화 음악감상실 4 가난했지만, 그 따뜻한 기억들  – 이인해
■ 122 전쟁을 테마로한 음악들 / 인류에게 평화를 주옵소서  – 김진묵
■ 126 동서양악기의 만남 4 피리와 오보  – 황병기
■ 128 명사와 음악 3 김동성
예술을 사랑하는 넉넉함으로 살아왔다
■ 139 지상 명곡감상 /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목자적이면서도 인간의 깊은 우수를 표현
  – 김원구
■ 144 객석의 말  – 김형국
■ 149 지방 예술의 현장 2 대구 · 새롭게 열리는 가능성  – 이하석
■ 176 막간 / Y SA LO
마르셀 뒤상의 장미, 파스빈더가 찍은 삶의 종지부
  – 김영태
■ 187 갈라미언의 제자들 / 이차크 펄만
마법의 주문을 거는 바이올린의 마술사
■ 198 명화속의 클래식 음악 1
라흐마니노프가 흐르는 드라머의 매력
  – 정영일
■ 203 명작의 뒤안길 / 채동선과 이소란
민족의 수난사와 함께 진 별
  – 고정희
■ 208 재즈 스타일의 창시자들 4
빅스 베이더벡
  – 백운무
■ 220 한국신음악 100년 4
찬송가에서 창가로
  – 이상만
■ 234 예술 에세이
연극이 지닌 가장 큰 매력
  – 박희진
■ 235 기악의 해방  – 이강숙
객석 무대
■ 30 LA를 뛴다 – 도미 부인의 현장
송화가루처럼 날리는 가락에 취하여
  – 정연수
■ 38 제3회 한국 현대무용제
사람의 행위, 혼의 몸짓
■ 46 텐 테너 콘서트
■ 136 우리나라를 찾는 연주자
레오나르도 겔바와 제임스 바바갈로
■ 146 대전시향 창단공연
충청남도의 얼굴이 새로와 보인다
■ 180 고유춤 이야기
살풀이춤
  – 문일지
객석 얼굴
■ 116 현대무용가 · 홍신자 / 혼을 불러내는 자유의 무용수
■ 117 연극인 · 김의경 / 미래의 관객과 미래의 재능
■ 118 바이올리니스트 · 김이정 / 즐거우니까 할 따름입니다
■ 119 테너 · 박인수 / 그날의 박수는 차라리 슬펐습니다
■ 120 명창 · 김영자 / 25년만에 다시 떨리는 마음
■ 121 조지아대학교수 · 김원모 / 작곡, 또 하나의 신선한 유혹
국악 · 전통문화
■ 14 제4회 대한민국 국악제
지방에서 막올리는 국악시대
■ 63 세번째 국악대공연을 보고
소담하게 잘 차린 한국음악대잔치
  – 한승원
■ 90 국악입문 4 종적 · 조운조
부담없고 친밀한 우리악기
■ 131 나의 인생, 나의 예술 4 서도 소리꾼 김정연
미역감고 뛰놀던 대동강 그 푸른물
  – 이성남
■ 172 전통의 고향 3 남원 춘향제
예술에는 더 꼿꼿한 절개, 춘향골
  – 손광주
■ 219 그때 그 사진 4
식민지 전파에 우리 음악 실은 명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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