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191 2000년 1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7월 10일 12:00 오전

Cover Story
■ 38 독자가 뽑은 새천년 아티스트 사라 장
오늘, 빈 영혼을 깨우는 그녀의 음악이 아름답다
해외 평론가 특별 기고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리허설 스케치
  – 윤진희 / 올리비에 벨라미 / 진화영
음악 교양
■ 14 시가 있는 풍경 | 꿈으로 오는 그대  – 양성우
■ 32 세계 예술계 핫 뉴스
■ 50 내한 공연 갖는 미샤 마이스키 인터뷰
바흐, 그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노래한다
  – 박정준
■ 68 세인트 마틴 인더 필즈 내한 공연
‘잘 익은 명품’은 향기부터 다르다
■ 70 호세 카레라스 내한 독창회
가슴으로 오는 노래에는 가장 큰 감동이
■ 72 첫 내한 공연 가진 요시가츠 메라
서서히 드러나는 카운터테너의 실체
■ 74 금호현악4중주단 공연 ‘블랙 엔젤’
그것은 결코 공포 영화가 아니었다
  – 노승림
■ 76 화제의 인물 무대
라자르 베르만 / 드미트리예프 / 빅3 테너 콘서트 / 대구 시향 송년음악회
■ 84 그립도록 친근한 우리 노래, 국악가요
대중적인 국악 어법 통한 신명나는 판을 위해
  – 김태균
■ 86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 | 강사준
한도 끝도 없는 오묘한 소리를 찾아서
■ 88 사연있는 국악 명기 | 해금
기러기가 잔소리하는 듯 새가 조잘대는 듯
해외 취재
■ 46 로마 현지 인터뷰 | 주세페 시노폴리
영혼과 정신의 발굴, 그것이 음악이다
  – 최대원
■ 56 파리 현지 취재 | 로리 앤더슨의 멀티미디어 오페라 ‘모비딕’
마음의 바다, 그 깊은 곳의 흰 고래를 찾아서
  – 배윤미
■ 60 빈 현지 취재 | 지휘자 아르농쿠르의 고희 기념 공연
그는 우리에게 ‘음악적 영감’이었다
  – 서동진
■ 62 스페셜 인터뷰 | 마리 클레르 알랭
단순 소박함과 강한 의지를 지는 오르간의 대모
■ 144 제 12회 칸느 댄스 페스티벌
화려한 별들의 20세기 마지막 춤 축제
  – 장승헌
특별기획 | 21세기, 왜 다시 바흐인가
■ 94 21세기, 다시 부활하는 바흐  – 이재준
■ 98 바흐의 발자취를 찾아서
■ 102 바흐의 일곱 가지 미스터리
■ 106 바흐가 남긴 미스터리
■ 110 음악의 아버지, 바흐를 말한다
■ 112 2000년 바흐 프로젝트
■ 114 바흐 작품번호 BMW 총정리
연극 무용
■ 134 화제의 연극 | 연희단 거리패의 ‘일식’
새로운 시대를 여는 한 판의 첫 축제
  – 양영찬
■ 138 송년 무대 오른 세 편의 다리오 포 연극
20세기 여성에 대한 성찰, 21세기 여성에 대한 제안
  – 예서희
■ 142 연극 하이라이트 | 극단 실험극장의 ‘조선제왕 신위’
끝의 시작, 연극은 계속되어야 한다
■ 148 루마니아 국립 발레단 초청 공연 가진 이원국 · 노보연
유서깊은 문화 고도로 옮겨진 한국 발레
  – 이종호
■ 150 DANCERS | 박호빈 · 조성주
창조라는 공동의 목표가 있기에 싸움도 두렵지 않다
객석 갤러리
■ 156 CLASSICS | 루이 뷔통 여행용 가방
■ 159 ART | 비디오 및 설치전 ‘passAGE’
■ 160 CINEMA | 해피 엔드 & 그림 속의 나의 마을  – 신지혜
■ 162 BOOKS | 이 달의 예술신간
■ 163 THE VENUE | 갤러리 카페 ‘인 데코’
■ 164 AUDIO | 작곡가별 오디오 세팅  – 박성수
이 달의 공연평
■ 222 백건우의 베토벤 3대 후기 소나타 연주회  – 김방현
■ 223 연광철 초청 독창회  – 홍승찬
■ 224 서울 스트링 앙상블 정시 연주회  – 이석렬
■ 225 이탈리안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  – 서석주
■ 226 가야금 앙상블 ‘사계’ 창단 연주회  – 윤중강
■ 227 국립극단의 ‘운상각’  – 이화원
■ 228 극단 반딧불이의 ‘겨울 동화’  – 장성희
■ 229 러시아 리치데이 마임극단 내한 공연  – 이혜경
■ 230 밀레 현대무용단 창단 공연  – 허영일
■ 231 안애순 현대무용단의 레퍼토리 공연  – 진옥섭
레코드
■ 170 레코드 & 레코딩
■ 174 스칸디나비아 가곡 음반 낸 바바라 보니  – 이재준
■ 176 바흐 협주곡 선보인 파비오 비온디  – 최지영
■ 178 ‘클래식 케네디’ 발표한 바이올리니스트 케네디  – 김경수
■ 180 텔덱 레이블의 ‘밀레니엄 시리즈’  – 송재영
■ 182 EMI 바흐 레퍼런스 시리즈  – 박제성
■ 184 새음반 발표한 샬로트 처치  – 조명주
■ 186 레코드 리뷰
■ 200 크로스오버 음반 낸 빈센초 라 스콜라
■ 202 탄생 100주년 맞은 루이 암스트롱  – 하종욱
■ 205 재즈 인 클래식 & 밀레니엄 재즈 20 -21  – 김진묵
독자 페이지
■ 28 독자의 편지
■ 132 독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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