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364 2014년 6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12월 30일 12:00 오전

Cover Story
■ 52 파리에서 만난 정명훈  – 침묵 그 너머의 음악
GAEKSUK’S EYE
■ 20 리옹 의상박물관의 오페라 의상 전시회
■ 22 ‘앙코르 27개의 소품’으로 해외 투어 가진 힐러리 한
■ 24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열린 슈만 프로젝트
■ 26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묵계월 별세
■ 28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 30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 32 각 지역별 이달의 공연 안내
■ 34 BEHIND STORY | 피아니스트의 완벽한 취향
■ 36 ANY QUESTION | ‘골드베르크 변주곡’ 속 유령 목소리의 실체는?
MAIN THEME
■ 38 WELCOME INTERVIEW ① | 세르게이 말로프
■ 42 WELCOME INTERVIEW ② | 트럼페터 앨리슨 발솜
■ 46 MONTHLY FOCUS① | 미하일 플레트뇨프
■ 50 MONTHLY FOCUS② | 솔로작 ‘데쉬’로 내한하는 아크람 칸
■ 62 WORLD HOT ① | 2014 바덴바덴 페스티벌 취재기
■ 66 WORLD HOT ② | 모나코 댄스 포럼
SPECIAL
■ 84 서양음악에 나타난 죽음과 추모의 방식
■ 88 전통예술에 나타난 삶과 죽음
■ 92 희곡으로 보는 인간의 죽음
■ 96 무용예술에 나타난 죽음의 해석
■ 100 그들은 모두 어디로 갔나
CURRENT
■ 70 네오미니멀리즘 작곡가 막스 리히터
■ 74 AUTOBIOGRAPHY | 피아니스트 플로랑 보파르
■ 78 ISSUE | 사이먼 래틀과 계몽시대 오케스트라
■ 102 INTERVIEW | 취임 2년차 맞이한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 106 FESTIVAL PREVIEW | 여우락 페스티벌 가이드
■ 110 CHALLENGE | 라디오 진행자로 나선 해금연주자 꽃별
■ 124 TOPIC | 예술과 소통하는 ‘관객참여 프로그램’ 가이드①
■ 139 RECORD REVIEW
GAEKSUK’S CHOICE
■ 128 ‘객석’의 공연수첩
■ 130 서울시향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Ⅰ·Ⅱ’
■ 131 국립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 132 파비오 비온디/에우로파 갈란테 내한 공연
■ 133 정가악회 ‘평롱(平弄): 그 평안한 떨림’
■ 134 연극 ‘별무리’
■ 135 뮤지컬 ‘태양왕’
■ 136 국립무용단 ‘회오리’
■ 137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 138 MUST LISTEN | 파워/타카치 현악 4중주단의 브람스 현악 5중주 1·2번
■ 146 BEST SOUNDING RECORD | 야프 판 즈베던/네덜란드 라디오 필의 브리튼 ‘전쟁 레퀴엠’
FUGA
■ 114 DIALOGUE | 남산골 한옥마을 예술감독 천재현과 건축사 조인숙
■ 118 BACKSTAGE SCOPE | 사라 바라스의 ‘아트 플라멩코’
■ 148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 152 IN INSTRUMENT⑥ | 조용석의 바순과 콘드라바순 특강
■ 156 COMPOSER OF THE MONTH | 구스타프 말러
■ 160 새얼굴 새무대 | LIG문화재단 협력 아티스트 프로그램
■ 164 원종원의 MUSICAL+ | ‘메리 포핀스’
■ 168 하종욱의 20세기 클래식 | 루이스 암스트롱①
■ 172 ART&MUSIC | 아폴론과 마르시아스의 음악 시합
■ 175 GAEKSUK’S MEMBERSHIP | 그랜드오페라단 갈라 콘서트
GAEKSUK’S LIFE
■ 178 이용숙의 오페라 이야기⑥ | ‘그림자 없는 여인’
■ 180 명사와 음악 | KBS 클래식FM ‘세상의 모든 음악’ 작가 김미라
■ 182 문화 도시 기행 | 중국 상하이 아트 특구
■ 186 동호회를 찾아서 | 리더타펠 서울남성합창단
■ 188 문화공간 | 생활창작가게 ‘키(KEY)’
■ 190 커피미학 | 여의도 ‘매드커피 로스터즈’
■ 192 즐겨찾기 | 젊음의 도시, 뉴욕이 궁금하신가요?
■ 194 신간 | ‘음악의 기쁨’ 외
■ 196 영화 | 구스타프 도이치 감독의 ‘셜리에 관한 모든 것’
■ 198 전시 | ‘트로이카’전
■ 200 독자의견
■ 202 정기독자선물
■ 206 THE LAST SCENE |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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