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366 2014년 8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6년 1월 1일 12:00 오전

Cover Story
■ 74 서울시오페라단 단장 이건용  – 새로운 오페라 생태계를 위하여
GAEKSUK’S EYE
■ 20 뮤지컬 ‘왕과 나’에서 열연한 한국인 소프라노 김제니
■ 22 니콜라 르 리슈의 파리 오페라 발레 고별 공연
■ 24 ‘가장 영국적인 음악회’ BBC 프롬스 개막
■ 26 나초 두아토, 베를린 슈타츠발레 예술감독 부임
■ 28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예능보유자 정재만 별세 외
■ 30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 32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 34 각 지역별 이달의 공연 안내
■ 36 BEHIND STORY | 연극 ‘청춘, 18대1’에 숨겨진 눈물
■ 38 ANY QUESTION | 아이패드 광고에 등장하는 작곡가와 음악은?
MAIN THEME
■ 60 REST IN PEACE | 지휘자 로린 마젤
■ 64 WELCOME INTERVIEW① | 현대무용가 마기 마랭
■ 68 WELCOME INTERVIEW② | 바이올리니스트 니컬라 베네데티
■ 70 WORLD HOT | 제네바 대극장의 카탈리니 오페라 ‘왈리’
SPECIAL
■ 102 PRELUDE | 인간의 숨소리를 꿈꾸는 악기들
■ 104 목관악기 | 플루트·오보에·클라리넷·바순·색소폰
■ 109 금관악기 | 트럼펫·트롬본·호른·튜바
■ 113 안녕?! 오케스트라 속 관악기
■ 114 관악 앙상블·윈드 오케스트라·마칭밴드·재즈 빅밴드
■ 118 Q&A | 30분 동안 숨을 참는 게 가능한가요?
■ 120 관악기의 매력이 돋보이는 명반
■ 121 2014 제주국제관악제 일정
CURRENT
■ 82 INTERVIEW | 서울시향 부지휘자 최수열
■ 86 SPOTLIGHT |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 안애순
■ 96 RISING STAR |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 122 CLOSE UP | 뮤지컬 ‘캣츠’ 배우 3인 인터뷰
■ 126 INTERVIEW | 영화감독 봉준호
■ 130 DANCING SCOPE | 안은미의 ‘초생경극 무舞/無·언言’
■ 132 CRITICAL | 유니버설발레단 ‘지젤’과 국립발레단 ‘돈키호테’
■ 134 INTERVIEW | 오브제 디자이너 이영란
GAEKSUK’S CHOICE
■ 138 ‘객석’의 공연수첩
■ 140 7월 실내악 공연 현장 취재기
■ 142 안겔리치/아벨/서울시향의 프렌치 컬렉션
■ 143 야마다/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 144 연극 ‘백마강 달밤에’
■ 145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
■ 146 인스브루크 무용단 ‘나비부인’
■ 148 MUST LISTEN | 라 페니체 극장의 베르디 ‘오텔로’ 두칼레 궁전 공연 실황
■ 149 RECORD REVIEW
■ 155 BEST SOUNDING RECORD | 정명훈/서울시향의 진은숙 세 개의 협주곡
■ 156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 90 DIALOGUE | 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 박재천과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
■ 160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 164 COMPOSER OF THE MONTH | 안톤 브루크너
■ 168 원종원의 MUSICAL+ | ‘블러드 브라더스’
■ 172 하종욱의 20세기 클래식 | 레드 제플린①
■ 176 ART&MUSIC | 조르주 드 라 투르의 ‘주먹질하는 거리의 악사들’
■ 180 ‘객석’이 마련한 아주 특별한 여름 밤 콘서트
GAEKSUK’S LIFE
■ 138 영화 | 다큐멘터리 ‘랄프 스테드먼 스토리: 이상한 나라의 친구들’
■ 186 이용숙의 오페라 속 인물 이야기⑧ |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 188 음악, 그곳에 가다! | 체코 프라하 루돌피눔
■ 192 명사와 음악 | 안과의사 이인식
■ 194 전시 | ‘이탈리아 공예가, 디자이너 그리고 장인’전
■ 196 와인 |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와이너리 돈나푸가타
■ 198 동호회를 찾아서 | 벽화 봉사 동호회 희망캔버스 봉사단
■ 200 문화공간 | 서울문화재단 신당창작아케이드
■ 202 신간 | ‘거장 신화’ 외
■ 204 독자의견
■ 206 정기독자선물
■ 210 THE LAST SCENE | 천사들이 날아오르면서
SUMMER FESTIVAL
■ 40 시티 오브 런던 페스티벌
■ 44 미드서머 페스티벌
■ 46 아비뇽 페스티벌
■ 50 생트 페스티벌
■ 52 올드버러 페스티벌
■ 56 한·중·일 원데이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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