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139 1995년 9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5월 19일 12:00 오전

Cover Story
■ 30 빅3 소프라노 신영옥ㆍ조수미ㆍ홍혜경 집중탐구
음악성에서부터 취미생활까지 철저 비교
  – 백성현 / 홍승찬
음악 교양
■ 36 광복 50주년 기념 음악축전
광복, 그날의 환희 되새긴 꿈의 무대 150분
■ 40 서울무대서 맞대결하는 키로프 & 볼쇼이 오케스트라
오페라ㆍ발레단과 함께 내한하는 러시아 예술의 양대산맥
■ 44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정명훈 – 필하모니아 – 야블론스키 , 그 호화로운 만남
■ 58 한국예술종합학교 용평 서머 캠프
새로운 환경에서 음악과 인생을 배운다
  – 장광열
■ 60 이 달의 화제인물과 무대
백창우 / 첸 시양 / 정순임
  – 백성현
■ 62 이 달의 음악가 / 첼리스트 조영창
휴식의 고통, 다시 울린 과르네리의 위력
■ 66 21세기 거장을 찾아서 / 오프라 하노이
연주하는 인형은 싫다
  – 양영찬
■ 70 전설로 남은 거장 / 테너 유시 비욜링
떨어지지 않은 채 고여있는 눈물
  – 조희창
■ 76 문호근의 오페라 이야기 / 마농 레스코
절절한 음악으로 그려낸 격렬한 젊음
■ 81 마농 레스코의 명가수와 명반  – 박종호
■ 84 시인과 음악 – 오르페우스를 찾아서 / 송수권
남도 황톳길에서 찾는 우리의 사랑노래
  – 김영심
■ 104 세계 유명 콩쿠르와 그 스타들 / 쇼팽 콩쿠르  – 백성현
■ 110 바흐의 무반주 첼로모음곡 집중탐구  – 이순열 / 홍성은 외
■ 118 우리 시대의 명곡, 명반 /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 서동진
■ 122 해외화제 / 맥퍼린과 메카트니의 화려한 외도(?)
■ 132 지역 예술계 소식
■ 136 미리 보는 ’95 서울 국제음악제  – 전원경
■ 138 현대음악으로 가는 길목 / 쇤베르크와 제2 빈 악파  – 최승준
■ 140 Q & A
■ 142 에세이 음악사  – 주성혜
■ 144 9월의 쟁점 / 국악 크로스 오버 작업  – 강준혁 VS 진회숙
■ 146 국악기 개량논쟁을 진단한다
중국악기가 국악기로 변한 사연
■ 156 음악극으로 다시 태어나는 대하소설 ‘토지 ‘ 박경리 VS 김영동
국악은 우리 신명의 소리
■ 162 북한 거문고곡 연주하는 금률학회
북한에서 사라진 거문고 전통, 서울에서 되살린다
■ 164 젊은 국악 / 김진희
멀티 컬추럴 퓨전은 상투를 거부한다
  – 양영찬
■ 166 예술가의 작업공간 / 사진작가 김수남
인간을 통해 신을 담는다
■ 168 한국의 소리를 찾는다 / 아쟁 소리
먼 변두리를 휘돌아 가랑잎 지는 소리
  – 최승범 / 백순실
■ 188 불멸의 사운드트랙 / 엔리오 모리코네의 ‘미션’
가브리엘의 오보에, 그 영원한 서정
  – 권다빈
■ 190 우리 시대의 재즈 스타 / 재즈 키타리스트 얼 클루
깔끔하고 투명한 수채화 그리기
  – 성기완
■ 218 이 달의 예술과 사람
■ 220 9월의 공연일정 및 화제공연 가이드
■ 230 애독자 선물 당첨자 발표
■ 246 가족동반 한달에 한번 공연장 찾기 캠페인 애독자 초대
■ 248 예술신간
■ 262 독자의 말
집중기획
■ 1996학년도 주요 음악대학 및 예술학교 입시 실기 과제곡 발표
■ 96 오케스트라 집중탐구 / 모스크바 방송 교향악단
1 역사
2 지휘자 페도세예프 인터뷰
3 명반
  – 장일범 / 선병철
특별기획 – 세계의 섬머 페스티벌 및 공연예술계 현장취재
■ 46 독일 /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 이순자
■ 50 필란드 / 사본린나 오페라 페스티벌  – 장일범
■ 52 미국 / 헐리우드 보울 페스티벌  – 송정호
■ 54 이탈리아 / 베로나 야외 오페라 페스티벌  – 박종호
■ 56 홍콩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 전원경
연극 무용
■ 198 인형이 등장하는 오페라와 발레
환상의 세계, 춤추고 노래하는 인형들
  – 전원경 / 양기승
■ 204 세계 무용계의 새물결 / 장 클로드 갈로타
비극과 희극을 절충한 한 편의 드라마
  – 장인주
■ 206 명작발레 산책 1 ‘백조의 호수’
최고의 무용수들이 춤춘 발레의 알파와 오메가
  – 문애령 / 유형종
■ 212 극단 아리랑 ‘배꼽춤을 추는 허수아비’
삶의 무게 못 이긴 현대인의 자화상
  – 장일범
■ 214 화제연극 / 76단의 ‘미친 리어’
우리 시대의 ‘광증’에 모아진 시선들
  – 김윤철
■ 216 연극 무용계 화제무대와 인물
알마아타 국립조선극장의 김 블라디미르 / 현대무용가 김나영
■ 232 미리보는 서울연극제
■ 234 초보자를 위한 관극 가이드
재미있는 연극 입문, 행복한 관객 되기
  – 김미도
이 달의 공연평
■ 240 J.M 월드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김원구
■ 241 김정덕 트럼펫 연주회  – 박선희
■ 242 일본 도모시비극단의 ‘금강산 호랑이 물리치기’  – 김문환
■ 243 서울이벤트의 ‘페르라세즈’  – 신아영
■ 244 서울시립무용단 ‘서울까치’ & 국립국악원무용단 ‘파도’  – 이상일
레코드와 오디오
■ 172 레코드 & 레코딩 / 이 달의 레코드 포럼  – 조희창
■ 176 레코드 리뷰
김정순ㆍ박정준ㆍ배연형ㆍ송정호ㆍ윤혜경ㆍ임상순ㆍ이재준
■ 184 언더그라운드 오디오 탐방 / ‘크레도’의 이광호
작은 수공 스피커에 라이브 음을 담는다
  – 윤광준
■ 186 오디오 뉴스  – 이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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