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53 1988년 7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2월 22일 12:00 오전

Cover Story
■ 30 지휘자 세이지 오자와
여름, 자유분방함 그리고 탱글우드음악제
음악 · 교양
■ 8 7월 이야기  – 박찬선
■ 32 KBS향과 협연한 플루티스트 아도양
■ 33 백건우의 피아노 독주회
■ 34 플루티스트 패트릭 갈로아의 내한연주
■ 35 헝가리 부다페스트 실내악단 내한공연
■ 36 소프라노 군돌라 야노비츠 독창회
한폭 풍경화속에 나타난 슈베르트의 영혼
  – 정복주
■ 38 옥사나 야브론스카야 피아노 독주회
■ 39 서울 졸리스텐의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현대곡의 밤
■ 40 오페라 나비부인과 아이다 공연
초여름을 장식한 이탈리아 오페라의 정수
  – 김현숙
■ 42 김덕수패 사물놀이 창단 10주년 서울공연
신 부르는 소리에 인간이 응답한 신바람
  – 이우충
■ 56 고전음악, 무엇부터 들을 것인가 7
화성구조의 움직임이 지니는 의미
  – 임현경
■ 59 위대한 음악가의 정신적 병력 / 브람스
‘사모’와 ‘사랑’에 방황한 애끓는 사연
  – 김종은
■ 64 지상명곡 감상 /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5번
이념을 뛰어넘은 휴머니스트의 노래
  – 김원구
■ 78 함께 생각하는 국악 5
음양오행사상과 국악의 내재율
  – 한명희
■ 80 박용구의 스테이지 발언 6
공연예술인들, 의식전환이 필요하다
■ 87 신임예총회장, 첼리스트 전봉초 인터뷰
■ 92 바이올리니스트 안용구와 그 제자들
음악보다는 음악이 우선이라는 폭넓은 인생
■ 110 예음홀 소식
■ 158 송영의 연작단편소설 / ‘아름다왔던 한 시절’
■ 226 양악시평  – 한상우
■ 228 국악시평  – 최종민
■ 240 대중음악시평  – 박문영
■ 244 제4회 ‘객석예술평론상’ 국악부문가작
한국음악극의 미래를 우하여
  – 진회숙
특집
■ 47 30대 중산층 가정주부의 문화예술 의식조사
문화예술 욕구의식은 높으나 생활하는 요원
집중기획
■ 70 인간문화재, 그 뒤를 잇는 명창들
판소리 다섯마당과 가야금 병창의 맥
  – 이보형
■ 127 세계 성악인계보
스타중의 스타, 세기를 빛낸 가수들
  – 선병철
컬러연재
■ 88 생활과 음악 / 곽선희 목사
고난의 길에서도 기쁨의 노래를 ···
■ 98 예술과 정치 / 조세형 의원
정치 한복판에서 쓰는 베스트셀러
  – 이숙경
■ 104 예술, 그 휴면 스토리 / 석상훈 스님
삼신산 한 귀퉁이 광승의 바이올린
  – 채충석
■ 118 이광희의 스테이지 패션
■ 182 무대에서 만난 사람 / 베우 송용태
삶의 편력만큼 다채로운 변신
  – 주유미
읽을거리
■ 24 긴급입수 / 한국계 소련인 소프라노 넬리 리와의 만남
그녀는 분명 한국인의 피를 갖고 있었다
  – 유종
■ 134 자녀를 세계적 연주가로 키운 어머니의 수기
피아니스트 서혜경편 2
딸 앞에서 처음 눈물을 보이고
  – 이소윤
해외현지취재
■ 44 24년만에 빈필 지휘한 카라얀
고별인가, 은퇴인가
  – 김만원
■ 108 스타인웨이 피아노 50만대 돌파기념 연주회
카네기홀의 주인공이 된 두 한국인
  – 임종선
■ 114 바리톤 피셔 디스카우의 회화전
화면마다 감도는 리듬감과 율동감
■ 192 제41회 칸느국제영화제
신진들 대거 진출, 강한 휴머니티를 추구
  – 주경미
미술 · 영화
■ 116 시가 있는 신삼일의 그림
■ 122 재불한국인 화가를 찾아 7 김기린
색으로 쌓아 올리는 시적 이미지
  – 김민숙
■ 145 그 영화, 그 대사
한편의 영화가 남긴 인생 명언들
■ 152 시로 보는 영화 / ‘쉘브루의 우산’  – 이세룡
■ 154 ‘마음의 행로’  – 김동길
■ 196 객석시사실 / ‘서머스토리’
■ 234 미술시평  – 심광현
■ 236 영화시평  – 박평식
연극 · 무용
■ 178 즐거운 방학, 자녀와 함께 보는 연극들
■ 180 문제작 · 화제작 / ‘열개의 인디안 인형’
양심의 범죄를 꾸짖는 서늘한 무대
■ 186 제6회 전국연극제 총평
다양한 극적구성과 기법의 다양성
  – 김길수
■ 230 연극시평  – 서연호
오디오 · 레코드
■ 202 해외 레코드 소식  – 정세종
■ 204 레코드 상담실  – 홍승면
■ 206 국내 각 오디오 메이커의 주력제품들
세계시장으로 파고드는 한국산 시스템
  – 이영동
■ 238 방송시평  – 이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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