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151 1996년 9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5월 31일 12:00 오전

Cover Story
■ 30 로열 콘서트헤보와 내한하는 리카르도 샤이
위험과 도전이 있어 행복한 지휘자
  – 조희창
음악 교양
■ 38 라 스칼라 오케스트라와 무티 & 장한나 내한공연  – 백성현
■ 42 내한공연 갖는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
■ 44 메시앙의 ‘아기 예수를 바라보는 20개의 시선’ 완주하는 백건우
■ 48 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 전원경
■ 50 쉽게 듣는 현대음악회  – 이희정
■ 52 이 달의 화제인물 / 한명희 · 박은희
■ 56 이 달의 음악가 / 지휘자 윤학원  – 양영찬
■ 60 추모기획 지휘자 첼리비다케 & 쿠벨릭
세계는 금세기 가장 위대한 지휘자를 잃었다
  – 진화영 / 선병철
■ 66 전설로 남은 거장 / 캐슬린 페리어
신비의 동굴에서 들려오는 낮은 목소리
  – 조희창
■ 72 현역 명라이벌 열전
줄리언 브림 Vs. 존 윌리엄스
  – 김정순
■ 78 21세기 거장 / 바리톤 볼프강 홀츠마이어
섬세하게 그려낸 젊은 날의 고통과 꿈
  – 전원경
■ 82 문호근의 오페라 이야기와 명반 / ‘나비부인’
목숨 바쳐 자존을 지킨 한 여인의 숭고한 사랑
■ 114 약진하는 14인의 젊은 피아니스트  – 서동진
■ 120 음악이 있는 세계문학 / 괴테의 ‘파우스트’
쉼없는 방황의 여정과 구원의 대합창
  – 장미영
■ 124 정신분석학적 작곡가 탐구 / 로베르트 슈만
시를 빌려 상징화한 열정 · 이상 · 번민
  – 박종호
■ 128 숨은 명곡찾기 / 모차르트 극부수 음악 ‘타모스’  – 윤정열
■ 130 장르의 세계 / 디베르티멘토와 세레나데  – 박정준
■ 132 명악장 명선율 / 바흐 ‘G선상의 아리아’  – 이남재
■ 134 노밸상 작가 파블로 네루다의 시에 작곡된 음악들  – 임화섭
■ 136 국악현장 / 국립국악원의 국악 동요 워크숍  – 이희정
■ 138 삶의 현장에서 듣는 여성들의 노래 / 나물캐는 소리와 신세타령
눈물과 한숨 뒤에 숨은 건강한 해학
  – 이원섭
■ 160 천체와 음악
초가을 하늘을 수놓는 별들의 노래
  – 손민정
■ 164 이 달의 레코드 리뷰
■ 176 레코드 & 레코딩
■ 202 이 달의 예술과 사람
■ 206 객석 애독자 선물 당첨자 발표
■ 220 지역 예술계 소식
■ 230 이 달의 공연 가이드 및 프리뷰
■ 240 이 달의 예술신간
■ 242 Q & A
■ 244 ‘객석’ 공연장 찾기 캠페인
■ 259 ‘객석’ 독자가 쓰는 글
■ 260 독자와의 페이지 – 열린 광장
긴급입수
■ 97학년도 음악대학 입시과제곡
특집
■ 142 ‘객석’ 이 선정한 시대를 움직인 명반들
집중탐구
■ 98 바그너 오페라의 세계
1. 현지취재 /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2. 바그너 오페라의 예술성
3. 바그너 예술의 현실참여
4. 차이코프스키가 본 바그너
5. 명반
  – 장행훈 / 김방현 / 김문환 / 박정준
해외 취재
■ 94 독일 / 다름슈타트 현대음악제
과거와 현재 – 충돌과 화합의 현대음악 메카
  – 박우정
■ 180 영국 / 에든버러 페스티벌
다양성과 실험성, 탈격의 페스티벌
  – 이상면
■ 212 해외예술계리포트
연극 무용
■ 184 ’96 수원성 국제 연극제
성곽을 무대로 한 자연과 연극의 하모니
  – 양영찬
■ 186 화제의 연극 / 극단 차이무 ‘비언소’  – 장성희
■ 188 대학로의 새주역 / 연출가 김광보
힘과 템포, 집단 앙상블에 대한 믿음
■ 190 객석 추천무대 / 즐거운 사람들의 ‘여자의 적들’
■ 192 내한공연 갖는 현대무용가 안성수  – 장광열
■ 194 내가 만난 아메리컨 발레 시어터
풍부한 감수성, 드라마틱 발레의 묘미
  – 임소영
■ 196 한국 발레 빛내는 여섯 명의 남성무용수
높은 도약, 넘치는 에너지와 스피드
  – 김영태
■ 208 재발굴된 한국 연극사
연극사의 공백으로 남아 있는 일제하 대주연극
  – 김만수
이 달의 공연평
■ 224 ’96 세계합창제  – 최흥기
■ 226 피아니스트 아론 쇼어 독주회  – 진회숙
■ 227 KBS국악관현악단 청소년 음악회  – 김태균
■ 228 극단 대중 ‘코러스 라인’  – 한상철
■ 229 김운미 창작춤 ‘조선의 눈보라’  – 김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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