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371 2015년 1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6년 1월 6일 12:00 오전

Cover Story
■ 66 월간 ‘객석’ 선정 차세대 이끌 젊은 예술가 12인
GAEKSUK’S EYE
■ 18 요한 하세의 오페라 ‘시로에’ 파리 초연
■ 20 파리 필하모니 개관
■ 22 에마 커크비&플로릴레기움 킹스 플레이스 공연
■ 24 로이드 리긴스의 발레 ‘나폴리’ 공연
■ 26 뉴욕 링컨센터 2015년 주목할 공연들 외
■ 30 제1회 스카이워크 프로젝트 외
■ 32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 34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 38 각 지역별 이달의 공연 안내
■ 40 COSTUME ON STAGE | 뮤지컬 ‘킹키부츠’ 남성용 하이힐 부츠의 비밀
■ 42 BEHIND STORY | 노부스 콰르텟, 리옹의 추억
■ 44 ANY QUESTION | 클래식 공연의 명당은 어디인가요?
MAIN THEME
■ 46 MONTHLY FOCUS |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
■ 50 WELCOME INTERVIEW | 뮤지컬 배우 맷 로랑
■ 54 INTERVIEW | 바이올리니스트 대니얼 호프
■ 58 WORLD HOT ① | 오페라 ‘라미코 프리츠’ & 발레 ‘라 수르스’
■ 62 WORLD HOT ② | 정경화, 로열페스티벌홀에 다시 서다
CURRENT
■ 88 INTERVIEW | ‘슈만, 내면의 풍경’ 저자 미셸 슈나이더
■ 92 FOCUS | 차이콥스키 콩쿠르 음악감독 페터 그로테
■ 96 DISCOVERY | 새로 발굴된 발레 ‘코레아의 신부’ 사료
■ 100 PRISM | 제6회 ARKO 한국창작음악제
■ 104 FROM ABROAD | 모로코 ‘비자 포 뮤직’을 아세요?
■ 108 OUT OF STAGE ① | KBS ‘윤건의 더 콘서트’ 성탄음악회
■ 110 OUT OF STAGE ② | 2014 클래시컬 레볼루션 코리아
■ 112 GAEKSUK’S EVENT | ‘객석’ 30주년 송년음악회
■ 114 CLASSIC IN MOVIE ① | 영화 ‘지휘자를 위한 1분’
■ 116 CLASSIC IN MOVIE ② | 영화 ‘파리 오페라 발레의 별 아녜스’
■ 118 송현민의 CULTURE CODE ① | 자막은 꼭 필요한가?
FUGA
■ 142 DIALOGUE | 피아니스트 신수정과 영화배우 윤여정
■ 148 악기 탐구 시리즈 | 김효영의 생황 특강
■ 154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 이름을 말해서는 안 되는 오페라
■ 160 COMPOSER OF THE MONTH | 장 시벨리우스
■ 164 하종욱의 20세기 클래식 | 마일스 데이비스 ②
■ 168 황덕호의 재즈 스탠더드 넘버 ① | 롬베르크·해머스타인의
■ 172 ART&MUSIC | 유럽 전역을 매혹시킨 카라바조의 그림
■ 176 음악, 그곳을 가다 |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
■ 180 GAEKSUK INFO
GAEKSUK’S CHOICE
■ 122 ‘객석’의 공연수첩
■ 124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오페라 ‘아이다 1963’
■ 125 백건우 협연, 파보 예르비/도이치 카머필하모닉 내한 공연
■ 125 백건우 협연, 파보 예르비/도이치 카머필하모닉 내한 공연
■ 126 테너 마크 패드모어 리사이틀 ‘겨울 나그네’
■ 127 세종솔로이스츠 콘서트
■ 128 이희문 오더메이드 레퍼토리 ‘快(쾌)’
■ 129 연극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
■ 130 뮤지컬 ‘원스’
■ 131 RECORD+人[in] | 동갑내기 피아니스트의 ‘다른’ 모차르트
■ 132 MUST LISTEN | 율리아 피셔&마르틴 헬름헨의 슈베르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집
■ 139 BEST SOUNDING RECORD | 디도나토의 ‘나폴리의 별’ 외
■ 140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GAEKSUK’S LIFE
■ 184 명사와 예술 | 아나운서 고민정
■ 186 MY FAVORITE THINGS | 피아니스트 유영욱
■ 190 동호회를 찾아서 | 국제 여성 보컬 앙상블 ‘바리오소’
■ 192 문화공간 |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
■ 193 전시 | ‘즐거운 나의 집’전
■ 194 와인 | 새해의 시작을 여는 샴페인
■ 195 영화 | 허안화 감독의 ‘황금시대’
■ 196 신간 | ‘명화남녀’ 외
■ 197 독자의견
■ 198 정기독자선물
■ 200 THE LAST SCENE | 죄송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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