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143 1996년 1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5월 23일 12:00 오전

Cover Story
■ 34 ‘난장’ 으로 월드 뮤직 꿈꾸는 김덕수 사물놀이
1. 사물놀이와 김덕수, 그 발자취
2. 음악미학적 관점에서 본 사물놀이
  – 장광열 / 노동은
음악 교양
■ 40 바이올리니스트 안네 소피 무터 내한공연
■ 42 음악인생 60년 기념공연 가진 김성태
■ 44 내한공연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줄리엣 강
■ 46 이 달의 화제인물과 무대
안숙선 / 대구시립합창단 / 제니퍼 리
■ 48 현역 명라이벌 열전 / 이차크 펄만 vs 기돈 크레머  – 조희창
■ 54 전설로 남은 거장 /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침묵할 시간을 아는 사람은 아릅답다
■ 72 문호근의 오페라 이야기와 명반 / ‘호프만의 이야기’
한 남자가 성장하면서 겪는 네 여자와의 사랑이야기
■ 80 오페라 속 사랑의 이중창 / ‘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 유윤종
■ 84 해외기사 / 타악기의 전성시대가 도래하는가
■ 88 이 달의 음악가 / 피아니스트 신수정
■ 92 시인과 음악 – 오르페우스를 찾아서 / 허영자
황량한 겨울 속에 피는 서정의 리트
  – 김영심
■ 96 나와 음악 / 권호경 CBS 사장
■ 104 1월의 공연일정 및 화제공연 가이드
■ 124 편곡의 세계 / 해석과 창작 사이에서 새로 태어난 명곡들  – 임화섭
■ 128 정신분석학적 작곡가 탐구 / 베토벤  – 박종호
■ 132 통계로 본 국내 연주회 최다 레퍼토리  – 유성순
■ 148 숨은 명곡 찾기 / 발트토이펠의 ‘스케이팅 왈츠’  – 이재준
■ 150 현대음악으로 가는 길목  – 최승준
■ 152 노동은의 음악여행 / 북한음악
■ 156 들으면서 배우는 국악 / 창작판소리 ‘소리 내력’  – 배연형
■ 158 우리 시대의 재즈스타 / 키스 재릿  – 조성진
■ 160 해외화제 / 쇼팽 콩쿠르 파문
■ 168 지역 예술계 소식
■ 198 첨단 음악의 현장 – 인터넷 클래식
■ 200 애독자 선물 당첨자발표
■ 236 이 달의 예술과 사람
■ 248 Q & A
■ 250 이 달의 예술신간
■ 252 ‘가족동반 한달에 한번 공연장찾기’ 캠페인 애독자 초대
홍신자 웃는돌무용단 / 우리극 연구소 / 극단 즐거운 사람들
■ 254 독자의 말
레코드와 오디오
■ 138 국내 클래식 레코딩, 어디까지 왔나
250억 시장, 인력도, 교육도, 반성도 없다
  – 조회창 / 이영주 / 이진원 / 양영찬
■ 144 우리 시대의 명곡, 명반  – 서동진
■ 182 레코드 & 레코딩 / 이 달의 레코드 포럼
■ 186 이 달의 레코드 리뷰
■ 194 장르별 오디오 매칭 / 성악  – 김기인
해외취재
■ 162 해외예술계리포트
뉴욕 / 파리 / 밀라노 / 베를린
■ 202 파리 / 코미디 프랑세즈의 연극 ‘페드라’
빛과 어둠의 투쟁 처절하게 찢긴 인간의 숙명
  – 주경미
■ 206 뉴욕 / 넥스트 웨이브 페스티벌
장르의 파괴, 예술의 다국적화 경향
  – 임형택
■ 218 파리 / 필립 데쿠플레의 ‘데코덱스’ & 안젤린 프렐조카주
혼이 나갈 정도로 자유분방한 열기
  – 장인주
신년 특별기획
■ 60 21세기 세계 음악계 이끌어갈 차세대 연주자 분야별 베스트5
지휘 / 피아노 / 바이올린 / 첼로 / 성악
  – 백성현
■ 108 96년에 내한하는 유명 연주가 및 예술단체
특집
■ 116 미래의 공연예술, 이렇게 변한다
음악 / 연극 / 무용
  – 황성호 / 이태섭 / 신상미
연극 무용
■ 212 부활되는 신파극과 악극
예술적인 연극과 대중적인 연극, 먼 거리 좁히기
  – 김미도
■ 216 미리보는 화제작 / ‘우리에게는 또 다른 정부가 있다’  – 장일범
■ 218 롤랑 프티 발레단 내한공연
강렬한 극적 이미지, 관능미 넘치는 춤
  – 전원경
■ 224 명작발레산책 / ‘라 실피드’
백색 발레, 공기처럼 가벼운 춤
  – 문애령 / 유형종
■ 234 무대 위, 화제의 인물 / 김금미 · 장유경
이 달의 공연평
■ 240 금호 현악4중주단 연주회  – 우광혁
■ 241 KBS향과 앙트르몽 연주회  – 홍승찬
■ 242 여성 판소리 5가 발표회  – 최종민
■ 243 극단 길라잡이 ‘직녀에게’  – 이상우
■ 244 나이테기획 ‘거짓말쟁이 여자, 영자’  – 신아영
■ 245 김운미의 춤 ‘흰옷’  – 허영일
■ 246 김기인의 춤 ‘모’  – 김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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