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52 1988년 6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2월 21일 12:00 오전

Cover Story
■ 24 소프라노 홍혜경 메트로폴리탄의 정상, 세계무대의 정상에서  – 김영기
컬러 · 연재
■ 80 생활과 음악
인생의 즐거운 반려 樂者樂也
  – 안병욱
■ 84 예술과 정치 / 남재희 의원
오울드 프로그레시브의 낙관론
  – 이숙경
■ 90 스타 추적 / 명창 신영희
코미디 프로의 격을 높인 다재다능
  – 김계숙
■ 112 예술가의 집 / 연극인 김정옥
돌사람을 닮고 싶은 영원한 뒷광대
  – 이성남
■ 116 주한외국문화원장 탐방
프랑스의 패트릭 미셸
■ 118 이광희의 스테이지 패션
음악 · 교양
■ 8 6월 이야기  – 이명수
■ 34 창악회의 기념행가 및 연주회
한국음악 확립을 위한 30년의 시도
  – 김진묵
■ 36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 개관음악제
■ 38 예음홀 소식
■ 40 안양시립합창단의 창단공연
■ 56 고전음악 무엇부터 들을 것인가
소리를 아름답게 하는 첫걸음, 리듬
  – 임현경
■ 60 지상명곡감상 / 슈만의 ‘시인의 사랑’
사랑의 기쁨과 승리를 담은 노래
  – 김원구
■ 65 자녀들의 피아노교육 어떻게 할까
음악콩쿠르, 필수적인 제도인가
  – 성진희
■ 102 음악사추적
안익태는 리스트음악원, 코다이 제자였다
  – 윤창중
■ 186 함께 생각하는 국악 3
거문고가 연출하는 음향적 여백
  – 한명희
■ 192 연작단편 소설
성처녀
  – 송영
■ 226 양악시평  – 한상우
■ 228 국악시평  – 전인평
■ 240 대중음악 시평  – 박문영
특집
■ 69 해방공간에서 6·25까지, 공백기 한국음악사를 말한다  – 민경찬
집중기획
■ 42 국악계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1. 곳곳에서 러시를 이룬 국악무대
2. 양악기의 우리화, 중앙국악관현악단의 연주회
3. 철야농성에 들어간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 48 세계첼리스트 계보
파블로 카잘스가 등장하기까지, 그리고 다시 그를 잇는 거장들
  – 최갑주
■ 188 신설되는 문화부 어떤 모습이어야 하나
예산확보가 무엇보다 큰 문제
잘못된 구조부터 뜯어고치는 작업
  – 박용구 / 홍연택
해외현지취재
■ 20 줄리어드의 첼로교수, 체닝 로빈스
음악을 미치도록 사랑해야 대성할 수 있다
  – 배일환
■ 28 서울시향의 유럽순회 나들이
성공적 연주로 우리음악 해외수출 발판마련
  – 주경미
■ 32 빈의 재원으로 떠오른 이현수
터마스 크리스티안 교수 문하의 16세 샛별
  – 김만원
■ 134 재불한국인 화가를 찾아 / 신부화가 김인중
기쁨의 빛으로 환원되는 인생의 고뇌와 슬픔
  – 김민숙
■ 152 LA에서 공연된 미국판 ‘금도끼’
한국적 분위기와 세계적 이야기
  – 심정순
미술 · 영화
■ 127 미술전시회 리뷰
■ 128 시가 있는 김형권의 그림
5월, 전장과 음악
  – 정용해
■ 130 객석 초대작가 / 백순실
무심필에 담은 일상의 염원
  – 채충석
■ 154 시로 보는 영화 / ‘아라비아의 로렌스’  – 이세룡
■ 156 미국영화를 바로알자
영화적인, 보다 더 영화적인 사운드의 시대
  – 장기철
■ 160 차한잔의 영화음악 / ‘로즈’  – 서남준
■ 180 객석시사실 / ‘워 엔드 러브’
■ 234 미술시평  – 김영재
■ 236 영화시평  – 정용탁
■ 238 방송시평  – 이경순
연극 · 무용
■ 140 제7회 국제 현대 무용제
멀지 않게 느껴진 덩구권의 춤
  – 장광열
■ 144 춤이 있는 24시 / 남정호
호안미로의 환상을 넘나드는 유희성
■ 148 시인 이경희가 본 ‘위험수위 1999’
춤으로 그려낸 문명의 위기의식
■ 150 대전시립 무용단의 ‘빈들 빈소리’
■ 170 6월, 자녀와 함께 보는 연극들
■ 172 작가 구혜영이 본 연극무대 / ‘금수회의록’
시대성을 초월하는 문제를 남긴 시대극
■ 176 근로청소년 문제를 다룬 두 연극
우리에게도 내일은 있다
  – 주유미
■ 178 문제작 · 화제작 / ‘순애, 내 사랑’
영화와 연극을 놀이로 푸는 연쇄극
■ 230 연극시평  – 서연호
■ 232 무용시평  – 김태원
긴급대담
■ 16 재미작가 김은국 VS 소프라노 김은경
소련 볼쇼이 오페라단 한국인 프리마 돈나 ‘루드밀라 남’을 만난다
■ 96 자녀를 세계적 연주가로 키운 어머니의 수기
피아니스트 서혜경 편
피아노만 생각하며 한마음, 한몸으로 살아
  – 이소윤
오디오 · 레코드
■ 124 나의 리스닝룸 / 주부 조명희
■ 204 이영동의 오디오 코너
올바르게 사용해야 보다 좋은 음을 즐길 수 있다
■ 208 레코드상담실  – 홍승면
■ 210 새음반 새테이프
권말부록
■ 164 주부가 쓰는 생활속의 예술에세이 장려상
아들에게 레슨의 바통을 넘기고
  – 김봉업
■ 242 제4회 객석예술평론가상 양악부문가작
현대음악어법의 긍정적 수용
  – 전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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