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161 1997년 7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6월 10일 12:00 오전

Cover Story
■ 26 내한공연 갖는 알라냐 & 게오르규 부부
1 도쿄 현지 인터뷰
2 음악과 삶
3 음반
  – 도다 유키코 / 백성현 / 이재준
음악 교양
■ 24 독자와의 만남
■ 34 살아 있는 거장 / 소프라노 레나타 테발디
전설은 아직도 스칼라를 굽어보고 있었다
  – 조희창
■ 44 스페셜 인터뷰 / 맹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마음의 눈으로 들여다본 영혼의 깊은 우물
  – 전원경
■ 64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66 내한공연 가진 줄리어드 오케스트라
■ 68 못말리는 음악회
■ 70 국립오페라단 ‘리골레토’ & 김자경오페라단 ‘아이다’
■ 74 이 달의 화제 인물 무대
이택주ㆍ이경숙 /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 알리사 박 / 곽연희ㆍ임수연
■ 82 국악현장 / ‘우리 소리, 우리 몸짓’  – 신숙원
■ 84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 / 전인삼  – 이희정
■ 86 내한연주 갖는 피아니스트 페터 야블론스키 인터뷰
■ 88 내한공연 갖는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
■ 90 아시아 유스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김영욱 인터뷰
■ 92 이 달의 음악가 / 지휘자 임헌정  – 박정준
■ 96 오페라 무대의 명콤비 / 마리아 칼라스 & 주세페 디 스테파노
오페라의 르네상스를 이끈 최고의 열창
  – 박종호 / 김정순
■ 100 21세기 거장 / 지휘자 휴 울프
현대음악에 매진하는 번스타인의 후예
■ 118 기획취재 / 세종문화회관 관장,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 120 긴급 입수 / 새로이 발견된 김순남ㆍ이건우의 가곡  – 노동은
■ 126 바이올리니스트 이다 헨델의 음악
■ 130 명악장, 명선율 / 슈베르트의 ‘송어’  – 이남재 / 김정순
■ 133 작곡가가 말하는 나의 음악 / 나인용의 ‘가시리’
■ 136 음반으로 듣는 현대음악 / 루토스와브스키의 교향곡 4번  – 박진영
■ 138 황성호의 컴퓨터 음악산책 / 미래의 컴퓨터 음악문화  – 황성호 / 하재학
■ 142 음악이 있는 세계문학 / 올더스 헉슬리의 ‘포인트 카운터 포인트 ‘
■ 200 이 달의 예술과 사람
■ 204 ‘객석’을 읽는 사람 / 김성일
■ 206 애독자 선물 당첨자 발표
■ 234 이 달의 공연 가이드 및 프리뷰
■ 242 예술신간
■ 244 객석 정기구독자를 위한 페이지
■ 253 객석 독자가 쓰는 글  – 황지혜
■ 254 객석의 눈
  – 장광열
집중기획
■ 103 브람스 실내악의 세계
1 브람스의 음악관
2 작품번호를 따라 살펴본 실내악의 변모
3 브람스 실내악에 관련한 여러 주장
4 실내악에 담겨 있는 브람스의 애정ㆍ우정
5 브람스의 실내악 명반
  – 이강숙 / 한미숙 / 왕치선 / 손민정
해외취재
■ 40 오사카 / 베토벤 전곡연주 지휘한 다카시 아사히나
침묵의 순간에 느끼는 인간과 음악
  – 김진묵
■ 48 파리 / 쿠르트 바일 음악극 ‘마하고니’ & 바흐 칸타타
세상에 이상향은 없다
  – 배윤미
■ 52 밀라노 / 라 스칼라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거인 피가로에 매혹당한 라 스칼라
  – 주유미
■ 56 뉴욕 / 실험극 ‘용의 제사’
아시아 5개국의 크로스오버 탈춤극
  – 장광열
■ 58 빈ㆍ부다페스트ㆍ밀라노 / ‘객석’ 기자가 쓰는 편지
이 부러운 놀이문화의 전통
  – 조희창
■ 188 슈투트가르트 / 리드 앤더슨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예술감독
모든 기법에서 자유롭고 싶다
  – 양문종
■ 214 베를린 / 탄생 100주년 앞둔 브레히트를 둘러싼 갈등
브레히트는 어디에 있는가
  – 진화영
■ 220 해외예술계 리포트
연극 무용
■ 180 ‘객석’ 독자와 함께 보는 연극 ‘돼지와 오토바이’  – 황명은
■ 182 무용가가 주역인 연극 ‘피카소 돈년 두보’
아웃사이더의 차디찬 세상을 껴안는 춤
  – 김영태
■ 184 추천무대 / 뮤지컬 ‘미녀와 야수’
■ 186 데이비드 팔슨 무용단 뉴욕 공연
■ 190 죽산 국제예술제
■ 192 ’97 댄스 시어터 온 정기공연  – 김말복
■ 194 서울예술단 가무악 ‘네가 마음을 보느냐’  – 진옥섭
■ 196 일본 외무성 연수 마치고 귀국한 김매자 인터뷰
■ 198 미리 보는 국제 갈라 발레 축제
■ 207 북한을 움직이는 무용가 / 홍미화  – 김응환
■ 210 세기의 명 발레리나 / 수잔 파렐
발란신 발레의 영원한 전형
  – 박중길
이 달의 공연평
■ 228 박경옥 첼로 연주회  – 홍승찬
■ 228 서울 현악4중주단 연주회  – 김형주
■ 229 신악회 창작음악 연주회  – 이인원
■ 230 국립극단 ‘무주별곡’  – 김문환
■ 231 우리극연구소 ‘유령 소나타’  – 김창화
■ 232 강미선 창작춤 공연  – 김채현
■ 232 제16회 국제현대무용제  – 문애령
레코드
■ 146 서브 레이블의 면면을 밝힌다
메이저 간판 뒤에 숨은 작은 왕국들
  – 전원경
■ 154 레코드 & 레코딩
■ 157 레코드 포럼
■ 162 이 달의 음반 리뷰 및 신보
■ 176 음반과 오디오가 있는 방 / 민형원  – 박정준
Back to site top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