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210 2001년 8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5년 7월 29일 12:00 오전

Cover Story
■ 44 다시 무대로 돌아온 지휘자 임현정
진리의 음악은 영혼을 자유롭게 한다
  – 노승림
음악 교양
■ 14 풍경이 있는 에세이 | 팔월의 세상  – 이정록
■ 34 발행인이 만난 사람 | 쌈지 천호균 대표이사 & 정금자 감사
■ 40 세계 예술계 핫뉴스
■ 70 스페셜 인터뷰 | 블라디미르 펠츠만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 모든 것을 거부하는 자유
■ 78 내한하는 첼리스트 장한나
산소와 같이 예술을 숨쉬다
  – 박정준
■ 82 첫 내한공연 갖는 ‘정 트리오’
오랜 기다림, 비로소 시작된 ‘시스터 액트’
  – 구빈아
■ 84 2001 부산국제음악박람회
20만 관객 유치하는 음악의 새로운 메카
■ 88 뉴 프런티어 | 대전시향에 새 바람 일으키는 함신의
지휘도 프로 시대, 마케팅만이 살길이다
  – 류태형
■ 90 내한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음악이 사람이고, 사람이 음악이다
■ 92 타우너와 이병우의 기타 이야기
음악가는 악기를 넘어서야 한다
■ 94 화제의 인물 무대
미아정 / 하이모비츠 / 이정민 / 우리 아버지 합창단
■ 102 국악현장 | 2001 한국 강의 혼과 예술 – 낙동강
■ 104 지방무형문화재를 찾아서 | 정읍농악 상쇠 유지화  – 진옥섭
■ 128 여름 특별기획 | 숲과 음악
■ 132 거장들의 ‘라스트 콘서트’  – 이영진
■ 136 입문자를 위한 클래식 ABC – 작곡가 1
■ 218 국내 예술계 핫뉴스
■ 234 더불어 숲
해외취재
■ 50 런던 | 키로프 오페라의 코벤트 가든 베르디 시즌
풀어야 할 숙제는 아직도 산재하다
  – 이현정
■ 54 그라츠 | 브룬너 고별 무대 베르디 3부작
시니컬한 익살 뒤에 도사린 현실의 무게
  – 쿄 미츠토시
■ 58 시드니 | 오스트레일리아 오페라의 시즌 오프닝작 3편
벅찬 감동, 따뜻했던 겨울 무대
  – 이혜진
■ 62 베를린 | 베를린 필의 명암, 아바도와 래틀
진보를 향한 행군은 이미 시작됐다
  – 유정우
■ 66 셍트 | 셍트 고음악 페스티벌 음악감독 헤레베헤
진정한 음악은 언제나 젊다
  – 배윤미
■ 74 콸라룸푸르 | 말레이시아 필 & 페트로나스 홀
황금반도의 바벨탑은 문화권력을 향한다
여름 특선 시리즈 – 21세기 영화음악을 말한다
■ 110 1 영화음악의 어제와 오늘  – 송준
■ 113 2 세계 영화음악의 동향 – 미국 & 유럽  – 성기완
■ 116 3 세계 영화음악의 동향 – 아시아  – 박관희
■ 119 4 감독ㆍ음악 명콤비 열전  – 노승림
■ 122 5 길 샤함이 말하는 존 윌리엄스의 음악세계  – 배윤미
■ 124 6 뮤지컬 영화음악  – 양영찬
레코드
■ 146 레코드 & 레코딩
■ 150 비온디의 신보 비발디 ‘화성과 창의에의 시도’  – 임화섭
■ 152 가곡집 낸 르네 플레밍 & 안네 소피 폰 오터
■ 154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발매한 조슈아 벨  – 최은규
■ 156 게르기예프 신작 ‘봄의 제전’  – 황장원
■ 157 뮤직 앤 아츠 레이블의 DRA 시리즈  – 이영진
■ 158 중ㆍ염가 갤러리 | 소니와 EMI의 중가 편집음반들
■ 160 디지털 신명반 열전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 박제성
■ 161 화제반을 바라보는 세 시선 | 이반 피셔의 드보르자크 교향곡집
■ 162 DVD 리뷰 | 시노폴리 & 알라냐 부부의 드레스덴 갈라 콘서트
■ 164 레코드 리뷰
■ 176 재즈의 영웅 | 스탄 게츠  – 하종욱
■ 178 노영심의 음악선물 | 류이치 사카모토의 ‘DISCORD’
연극 무용
■ 190 문제작 화제작 | 슬라바 플루닌의 ‘스노우 쇼’
광대야, 운명은 그렇게 웃기고도 슬픈 것이냐
  – 이종도
■ 194 이 연극을 말한다 | 극단 대중의 ‘넌센스’
어떻게 수녀들은 대박을 예감하게 되었나
■ 196 객석이 만난 연극인 | 배우 장민호
■ 198 필로시어터 | 리처드 3세
인간의 이면을 비추는 죄악의 불꽃
■ 200 뮤지컬 박스 | 코러스 라인
나를 보라, 그리고 나의 주인공이 되어라!
  – 양영찬
■ 204 필로시어터 | ‘스파르타쿠스’ 두 주역 이원국 & 김용걸
원시적인 남성미로 승부하는 두 남자
■ 206 춤이 있는 현장 | 한국을 빛내는 해외 무용스타 초청공연
도전과 희망 안겨준 월드 스타들의 무대
  – 한혜원
■ 210 무용 속의 공포 캐릭터
■ 214 명작 명안무 | ‘코펠리아’  – 장인주
객석 갤러리
■ 180 Cinema | 기쿠지로의 여름  – 송준
■ 182 ART | 명ㆍ청ㆍ근대기의 진작, 위작 대비전
■ 183 Books | 이달의 예술 신간
■ 184 Circle |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베누스트
■ 185 Travel | 길 떠나는 객석 – 변산공동체와 바닷가 음악회
■ 186 Audio | 기기별 오디오 세팅 – 일체형 AV 엠프  – 황문규
이달의 공연평
■ 228 서울시향 제606회 정기연주회  – 김주영
■ 229 코리안 심포니 제126회 정기연주회  – 왕치선
■ 230 러시아 말리 극장의 ‘가우데아무스’  – 안치운
■ 231 애플 시어터의 ‘강택구’  – 김명화
■ 232 ‘춤을 찾는 사람들’의 공연 2001  – 장광열
■ 233 광주시립무용단의 ‘시집가는 날 ‘  – 문애령
독자 페이지
■ 139 객석 회원을 위한 KBS향ㆍ서울시향 공연 초대
■ 140 객석 회원을 위한 ‘아름다운 예술친구’ 가맹점
■ 142 독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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