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1984년 3월, 척박한 이땅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갈채 속에 한결같은 자세로 공연예술의 고운 정원을 가꾸어 왔습니다.

월간 객석은
음악·레코드·연극·뮤지컬·무용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소개합니다.
전세계 통신원들의 생생한 현지 취재, 최고 필진의 권위 있는 평론, 빠르고 정확한 기사, 세련되고 감각적인 레이아웃을 제공합니다.

감동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객석이 함께 합니다.

발행인 인사말

기태
발행인
2013년 11월에 '객석'을 인수하면서 다짐했던 게 있습니다.
1984년에 태어나 올해로 서른한 살이 된 '객석'이 이제는 종이책으로만 존재하기보다는 여러분의 인생을 '음악이 있는 삶'이 되도록 하는 문화의 연출자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객석'은 잡지 발행 외에도 공연∙예술의 발전에 힘쓰며 여러분 곁에 음악이 한 발짝 더 가까이 가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음악이 여러분의 다정한 친구가 되기를 바라며 삶의 중요한 일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객석'을 많이 격려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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