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제376 2015년 6월호

우수 컨텐츠 잡지 

기사 업데이트 시간: 2016년 1월 11일 12:00 오전

Cover Story
56 마린스키 발레 수석 무용수 김기민  – 발레의 역사에 ‘김기민’이 더해질 때
GAEKSUK’S EYE
18 루브르 미술관에서의 정오 음악회
20 바버라 해니건/브리튼 신포니아 ‘테이크 투’ 프로젝트
22 이상민 그룹의 뉴욕 그리니치빌리지 공연
24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우승 외
26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이원철 임명 외
28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0 ‘객석’이 추천하는 이달의 장르별 공연
34 MY FAVORITE THINGS | 오보이스트 이윤정
36 BEHIND STORY | 부산국제음악제, 10년의 추억
MAIN THEME
38 WELCOME INTERVIEW ① | 안무가 그램 머피
42 WELCOME INTERVIEW ② | 피아니스트 이모젠 쿠퍼
46 MONTHLY FOCUS ① |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48 MONTHLY FOCUS ② | 지휘자 미하일 플레트뇨프
52 MONTHLY FOCUS ③ | 고음악 연주 단체 18세기 오케스트라
66 PREVIEW | 2015 대한민국발레축제
CURRENT
70 FOCUS INTERVIEW | 백건우·김선욱에게 베토벤을 묻다
76 INTERVIEW | 카운터테너 강민 저스틴 김
80 HER STORY | 첼리스트 이정란
82 HE IS··· |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한국인 악장 데이비드 김
86 TALK WITH THE CONTEMPORARY COMPOSER ② | 에스테반 벤세크리
90 MEMORIAL | 故 박성용 회장 10주기
94 조진주의 THE ART OF PRACTICE ③ | 현대무용가 차진엽
100 INTERVIEW | 다시 배우로 돌아온 윤석화
106 MY WAY | 무용수 홍신자
110 ZOOM UP | 정재일은 누구인가
114 WORLD HOT ① | 케루비니 오페라 ‘메데아’
118 WORLD HOT ② | 영국 노던 발레의 ‘폭풍의 언덕’
121 WORLD HOT ③ | 베이징 2015 사운드 오브 더 시티
124 WORLD HOT ④ |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초청 해외 투어
126 COLLECTION | 조지 발란신의 ‘몬트리올의 뉴욕 시티 발레’
GAEKSUK’S CHOICE
130 ‘객석’의 공연수첩
132 무악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133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베토벤 여행’
134 길 샤함 협연, 요엘 레비/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135 연극 ‘차이메리카’
136 뮤지컬 ‘팬텀’
137 로사스 무용단 ‘드러밍’
138 MUST LISTEN | 헤레베헤/콜레기움 보칼레 겐트의 드보르자크 ‘레퀴엠’
140 RECORD REVIEW
144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146 DIALOGUE | 안무가 안애순·뮤지션 장영규·영화감독 박찬경·의상 디자이너 임선열
150 CLOSE UP | 서커스 음악극 ‘사물 이야기’ 음악감독 김동원
154 악기 탐구 시리즈 ⑮ |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석준 교수의 호른 특강
158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 미래의 피아노
162 COMPOSER OF THE MONTH | 찰스 아이브스
166 송현민의 CULTURE CODE ⑥ | 우리 사랑 이대로
168 REMEMBER | 빌리 홀리데이(1915~1959) 탄생 100주년
172 황덕호의 JAZZ STANDARD NUMBER ⑥ | 자니 그린·에드워드 헤이먼·로버트 사워 ‘Body And Soul’
174 하종욱의 20세기 클래식 | 엘비스 프레슬리 ②
178 ART&MUSIC | 산치오 라파엘로의 ‘황홀경의 성녀 체칠리아’
182 GAEKSUK’S EVENT |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
184 GAEKSUK INFO
188 LOCAL STAGE
GAEKSUK’S LIFE
192 ARTS & LIFE | 미술관에서 ‘딴 짓’ 하는 즐거움
197 전시 | ‘불각의 아름다움, 조각가 김종영과 그 시대’전
198 명사와 예술 | 작가 김연수
200 영화 | 누리 빌게 제일란 감독의 ‘윈터 슬립’
202 신간 | ‘불멸의 오페라 3’ 외
204 독자의견
206 정기독자선물
208 THE LAST SCENE |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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