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객석독자초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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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업데이트 시간: 2007년 4월 4일 12:00 오전

2007년 4월 객석독자초대 이벤트
4월 서울시향의 무대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신청마감 : 4월 26일 오후 6시까지

– 발      표 : 4월 27일 금요일 오전 9시

당첨되신 분은 공연 당일 인터넷 및 방송 이벤트 당첨 티켓 부스에서 티켓(1인 2매)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본인 확인을 요하오니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 주십시오.

– 2007년 4월 29일 오후 8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지휘/시앤 장, 기타/ 쉬에페이 양

– 프로그램 :
   첸 이 '모멘텀' (13')
   로드리고 '아랑훼즈 협주곡' (21')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 E단조 Op.64 (50')

“단 한 번도 여성에게 포디엄을 허락하지 않았던 오케스트라들이 있다. 이들을 지휘한 첫 번째 여성 지휘자가 되고 싶다. ”
4월 29일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르는 시앤 장은 오늘날 중국 음악계의 파워를 입증하는 인물 중 하나이다. 지휘자 데뷔 무대는 베이징 오페라에서,
그것도 스무 살 약관의 나이에 이뤄졌다. 1998년 미국으로 건너 온뒤 2002년 마젤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한 그녀는 현재 뉴욕 필하모닉 부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2005년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던 런던 심포니는 지난해에 이어 2008년에도 시앤 장을 초청한다. 오페라 지휘자로서의 이력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미 여러 차례 신시내티 오페라 무대에 오른 바 있고, 지난 3월에는 영국 국립 오페라에서 ‘라 보엠’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공연 자세히 보기

객석독자초대-2007년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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